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元月 16, 2015, 16:00

好聽耶~ EYES,NOSE,LIPS

Posted by 2589 | 迴響 (0) | 引用 (0) | 閱讀 (207) | 班級佈告欄 | 推文 (1)

作詞 | Teddy , 太陽 
作曲 | Teddy , DEE. P , Rebecca Johnson 
編曲 | Teddy , DEE. P 

미안해 미안해 하지마
對不起 別說對不起

내가 초라해지잖아
只會讓我更顯狼狽

빨간 예쁜 입술로
用你那美麗的鮮紅嘴唇

어서 나를 죽이고 가
痛快的殺死我之後走吧

나는 괜찮아
我不要緊

마지막으로 나를 바라봐줘
最後一次再看看我吧

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
若無其事般的對我笑一笑吧

네가 보고 싶을 때 기억할 수 있게
讓我能在想念你的時候憶起你的模樣
出處:N.YDest
나의 머릿속에 네 얼굴 그릴 수 있게
讓我能在腦海中描繪出你的臉

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
我那股無法放開你的欲望

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
化成了執著 囚禁著你

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
也許因為這樣的我讓你感到疲備吧

아무 대답 없는 너
沒有回答的你

바보처럼 왜
像個傻瓜一樣 為什麼

너를 지우지 못해
無法將你抹去

넌 떠나버렸는데
雖然你離開了 但

너의 눈 코 입
你的 眼睛 鼻子 雙唇

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
那曾撫摸過我的你的手 甚至是微小的手指尖 

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
我依然能感受得到你的一切 但

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
就像熄滅的煙火般 燃燒殆盡

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 
我們的愛雖然全是如此傷痛 但

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
現在 我會將你稱之為回憶

사랑해 사랑했지만
我愛你 雖然愛過你

내가 부족했었나 봐
大概是我過於不足吧

혹시 우연이라도 한순간만이라도 널 볼 수 있을까
即使只是偶然 或是一瞬間也好 能夠見到你嗎

하루하루가 불안해져
一天一天變得更加不安

네 모든 게 갈수록 희미해져
你的一切隨著時間流逝 漸漸變得模糊
出處:N.YDest
사진 속에 너는 왜 해맑게 웃는데
照片中的你為何那麼燦爛的笑著

우리에게 다가오는 이별을 모른 채
沒有察覺到正走近我們的離別

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
我那股無法放開你的欲望

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
化成了執著囚禁著你

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
也許因為這樣的我讓你感到疲備吧

아무 대답 없는 너
沒有回答的你

바보처럼 왜
像個傻瓜一樣 為什麼

너를 지우지 못해
無法將你抹去

넌 떠나버렸는데
雖然你離開了 但

너의 눈 코 입
你的 眼睛 鼻子 雙唇

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
那曾撫摸過我的你的手 甚至是微小的手指尖 

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
我依然能感受得到你的一切 但

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
就像熄滅的煙火般 燃燒殆盡

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 
我們的愛雖然全是如此傷痛 但

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
現在 我會將你稱之為回憶
出處:N.YDest
나만을 바라보던 너의 까만 눈
曾經只看著我的 你那烏黑的雙眼

향기로운 숨을 담은 너의 코
吸取著芬芳香氣的 你的鼻子

사랑해 사랑해 내게 속삭이던 그 입술을 난..
我愛你 我愛你 曾這樣對我輕訴愛語的 你的雙唇 我..

너의 눈 코 입
你的 眼睛 鼻子 雙唇

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
那曾撫摸過我的你的手 甚至是微小的手指尖 

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
我依然能感受得到你的一切 但

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
就像熄滅的煙火般 燃燒殆盡
出處:N.YDest
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 
我們的愛雖然全是如此傷痛 但

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
現在 我會將你稱之為回憶


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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